8/11/2026
| 순번 | 작업 단계 | 위험 요인 | 위험 통제 대책 | 발생빈도 | 강도 | 위험도 |
|---|---|---|---|---|---|---|
| 1 | 굴진면 측량 및 천공 패턴 마킹 | • 굴진면 상부 뜬돌 미제거로 인한 암괴 낙하 및 하부 측량 작업자 타격 • 굴착기 등 장비와 측량 작업자 간의 동선 겹침에 따른 충돌 및 협착 | • 마킹 전 기계식 뜬돌 제거 선행 및 고소작업대(바스켓) 탑승 후 마킹 실시 • 측량 반경 내 중장비 진입 전면 통제 및 신호수 배치 | 2 | 4 | 8 |
| 2 | 점보드릴 진입 및 거치 | • 점보드릴 이동 중 주변 근로자 충돌 및 좁은 터널 내 협착 • 장비 세팅 중 유압 라인 파열 또는 아웃리거 지지 불량으로 인한 전도 | • 장비 이동 전담 신호수 배치 및 장비 후방 카메라/경보기 작동 필수 • 거치 시 단단하고 평탄한 암반에 아웃리거 고정 및 유압계통 누유 사전 점검 | 2 | 3 | 6 |
| 3 | 굴진면 천공 작업 | • 이전 발파 시 남은 잔류공(미기폭 화약)을 타격하여 발생하는 돌발 기폭 • 천공 중 발생하는 고농도 암분진 및 극심한 소음 노출 | • 천공 전 굴진면 세척(물청소)을 통해 잔류공 유무를 육안으로 철저히 확인 • 국소 배기장치 가동 및 방음 귀마개, 방진마스크 착용 의무화 | 2 | 4 | 8 |
| 4 | 화약류 운반 및 장전 | • 정전기, 낙뢰, 미세 표유전류에 의한 뇌관 조기 기폭 및 폭발 • 화약류 낙하, 충격 또는 규정 이상의 압력으로 밀어 넣을 시 발생하는 폭발 | • 제전복, 제전화 착용 의무화 및 화약류 취급 반경 내 무전기, 휴대전화 사용 금지 • 장전 시 금속제 장전봉 사용 금지(목재 또는 플라스틱 사용) 및 무리한 장전 금지 | 2 | 4 | 8 |
| 5 | 발파 회로 결선 및 기폭 | • 발파 안전거리 미확보 및 대피 통제 누락으로 인한 비산석 타격 및 폭풍압 노출 • 결선 불량으로 인한 불발탄 발생 및 후속 공정에서의 2차 폭발 사고 | • 발파 전 사이렌 발령 및 설계에 명시된 대피 거리 밖으로 전원 대피 완료 확인 • 발파 책임자가 도통 시험기로 회로 이상 유무 확인 후 기폭 스위치 작동 | 2 | 4 | 8 |
| 6 | 발파 후 환기 및 가스 측정 | • 발파 직후 생성된 일산화탄소 및 질소산화물 등 유독가스 흡입에 의한 중독 • 환기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성급한 진입으로 인한 질식사 | • 터널 내부 강제 환기팬을 충분한 시간 동안 가동하여 유해가스 배출 • 진입 전 안전관리자가 복합가스 측정기로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후 출입 허가 | 2 | 4 | 8 |

참고: 본 사례는 위험성평가 교육 및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구성된 가상의 사고 시나리오입니다.
심도 깊은 산악 터널 굴착 현장에서 야간조 발파 천공 작업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이전 발파 사이클에서 불발된 화약이 굴진면 일부에 남아있는 이른바 '잔류공'이 존재했으나, 공기 단축을 위해 굴진면 물청소 및 육안 정밀 검사가 생략되었습니다. 점보드릴 조작원은 설계된 천공 패턴에 따라 드릴 비트를 밀어 넣기 시작했습니다.
드릴 비트가 굴진면에 남아있던 뇌관과 화약을 강하게 타격하는 순간, 잔류 화약이 기폭하며 돌발적인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좁은 막장(굴진면)에서 발생한 폭발로 인해 점보드릴의 붐대가 형체 없이 파손되었고, 조종석 유리가 비산석에 관통당하며 장비 조작원 및 곁에서 마킹을 보조하던 작업자가 현장에서 즉사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습니다. 산업안전보건공단 조사 결과, 천공 전 굴진면 세척 및 잔류공 확인 절차 누락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가상 사례는 발파 천공 작업 전 잔류공 검사가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이며, 이를 무시한 천공은 곧 뇌관을 직접 타격하는 자살 행위와 같음을 명확하게 경고합니다.
지하 터널 발파 작업은 화약류가 가진 막대한 화학적 폭발 에너지를 기계적으로 제어하여 암반을 파쇄하는 최고 위험도의 공학적 공정입니다. 이 공정에서 가장 치명적인 위험은 설계된 시점 이외에 발생하는 '조기 기폭'과 '미기폭 화약 타격'입니다. 점보드릴을 이용한 천공 작업 중 가장 주의해야 할 물리적 메커니즘은 이전 발파의 잔류 에너지가 남아있는 지점을 천공기가 타격하는 것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천공 전 반드시 고압 살수로 굴진면을 세척하고, 기존 구멍표시나 화약의 잔재를 확인하는 통제 절차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화약류 장전 단계에서는 정전기나 표유전류(Stray Current)와 같은 미세한 전기 에너지가 뇌관을 기폭시키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작업자의 옷에서 발생하는 정전기, 굴착 장비의 접지 불량, 심지어 주변 무전기의 전파 에너지조차 뇌관에 유도 전류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발파 직후에는 화약 폭발의 화학 반응 산물인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등 맹독성 가스가 터널 막장에 체류하게 되므로, 기계적 강제 환기 시스템을 통한 공기 치환과 가스 농도 측정이 선행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인원 진입은 대규모 질식 사고로 직결됩니다.
🚨 대한민국 산업안전보건법령 및 안전 기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8조 (발파 작업의 기준): 천공 작업을 할 때에는 이전에 발파한 장소에 남아 있는 화약류(잔류공) 유무를 확인하고, 그 근처에서는 천공을 금지할 것을 규정.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9조 (발파구멍의 장전 등): 장전구로 금속류의 사용을 엄격히 금지하며, 마찰이나 정전기에 의한 폭발 위험이 없는 안전한 재질(목재 등)을 사용할 것을 명시.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화약류 취급 시 전파 발생 기기(무전기 등)의 사용 통제, 발파 안전거리 확보 및 발파 책임자에 의한 철저한 도통 시험 의무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18조 (밀폐공간 출입 금지 등): 발파 후 가스가 체류하는 터널 내부는 밀폐공간으로 분류되며, 가스 농도 측정 및 적정 공기 확인 전에는 근로자의 출입을 엄격히 금지.
Smart JSA Bridge 시스템이 터널 발파 공사 안전 규정에 부합하는 구체적인 대책을 생성할 수 있도록, 다음의 표준화된 작업 단계를 시스템에 입력하십시오:
[1단계] 굴진면 측량 및 천공 패턴 마킹
상세 설명: 측량 전 기계식 뜬돌 제거 완비; 고소작업대 활용; 중장비 동선과 측량 작업자 동선 완전 분리.
[2단계] 점보드릴 진입 및 거치
상세 설명: 전담 신호수 배치; 후방 경보장치 확인; 아웃리거 지지 상태 및 유압 누유 정밀 점검.
[3단계] 굴진면 천공 작업
상세 설명: 굴진면 고압 살수 청소 및 잔류공 육안 점검 철저; 방진마스크 및 방음 보호구 착용; 국소 배기장치 가동.
[4단계] 화약류 운반 및 장전
상세 설명: 제전복 착용 및 전파 기기 전원 차단; 장전 시 목재 장전봉 사용; 화약류 취급 구역 내 인원 통제.
[5단계] 발파 회로 결선 및 기폭
상세 설명: 발파 책임자 주도 도통 시험; 경보 사이렌 발령; 규정된 대피 거리 외부로 전원 대피 상태 확인.
[6단계] 발파 후 환기 및 가스 측정
상세 설명: 강제 환기팬 가동; 관리감독자의 복합가스 측정기 농도 확인; 적정 공기질 확보 확인 후 출입 허가.
자동화된 시스템 권장 사항을 바탕으로 국내 지하 터널 굴착 현장의 조건에 맞춰 최적화된 최종 JSA 문서입니다:
| 순번 | 작업 단계 | 위험 요인 | 위험 통제 대책 | 발생빈도 | 강도 | 위험도 |
|---|---|---|---|---|---|---|
| 1 | 굴진면 측량 및 천공 패턴 마킹 | • 굴진면 상부 뜬돌 미제거로 인한 암괴 낙하 및 하부 측량 작업자 타격 • 굴착기 등 장비와 측량 작업자 간의 동선 겹침에 따른 충돌 및 협착 | • 마킹 전 기계식 뜬돌 제거 선행 및 고소작업대(바스켓) 탑승 후 마킹 실시 • 측량 반경 내 중장비 진입 전면 통제 및 신호수 배치 | 2 | 4 | 8 |
| 2 | 점보드릴 진입 및 거치 | • 점보드릴 이동 중 주변 근로자 충돌 및 좁은 터널 내 협착 • 장비 세팅 중 유압 라인 파열 또는 아웃리거 지지 불량으로 인한 전도 | • 장비 이동 전담 신호수 배치 및 장비 후방 카메라/경보기 작동 필수 • 거치 시 단단하고 평탄한 암반에 아웃리거 고정 및 유압계통 누유 사전 점검 | 2 | 3 | 6 |
| 3 | 굴진면 천공 작업 | • 이전 발파 시 남은 잔류공(미기폭 화약)을 타격하여 발생하는 돌발 기폭 • 천공 중 발생하는 고농도 암분진 및 극심한 소음 노출 | • 천공 전 굴진면 세척(물청소)을 통해 잔류공 유무를 육안으로 철저히 확인 • 국소 배기장치 가동 및 방음 귀마개, 방진마스크 착용 의무화 | 2 | 4 | 8 |
| 4 | 화약류 운반 및 장전 | • 정전기, 낙뢰, 미세 표유전류에 의한 뇌관 조기 기폭 및 폭발 • 화약류 낙하, 충격 또는 규정 이상의 압력으로 밀어 넣을 시 발생하는 폭발 | • 제전복, 제전화 착용 의무화 및 화약류 취급 반경 내 무전기, 휴대전화 사용 금지 • 장전 시 금속제 장전봉 사용 금지(목재 또는 플라스틱 사용) 및 무리한 장전 금지 | 2 | 4 | 8 |
| 5 | 발파 회로 결선 및 기폭 | • 발파 안전거리 미확보 및 대피 통제 누락으로 인한 비산석 타격 및 폭풍압 노출 • 결선 불량으로 인한 불발탄 발생 및 후속 공정에서의 2차 폭발 사고 | • 발파 전 사이렌 발령 및 설계에 명시된 대피 거리 밖으로 전원 대피 완료 확인 • 발파 책임자가 도통 시험기로 회로 이상 유무 확인 후 기폭 스위치 작동 | 2 | 4 | 8 |
| 6 | 발파 후 환기 및 가스 측정 | • 발파 직후 생성된 일산화탄소 및 질소산화물 등 유독가스 흡입에 의한 중독 • 환기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성급한 진입으로 인한 질식사 | • 터널 내부 강제 환기팬을 충분한 시간 동안 가동하여 유해가스 배출 • 진입 전 안전관리자가 복합가스 측정기로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후 출입 허가 | 2 | 4 | 8 |
지하 터널 발파 및 천공 작업은 화약의 폭발 에너지를 직접적으로 다루며 대형 붕락과 가스 중독 위험이 상존하는 최고 위험도의 공종입니다. "화약 조심해라" 또는 "가스 마시지 마라"와 같은 추상적인 지시는 산업안전보건법령의 안전 기준을 충족할 수 없으며 실제 막장에서 발생하는 대형 참사를 예방하지 못합니다.
Smart JSA Bridge 알고리즘은 총포화약법 및 터널 공사 안전보건작업 지침을 기반으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역학적, 화학적 위험 통제 대책을 산출합니다.
6개의 구조화된 작업 단계를 시스템에 입력하면, 잔류공 타격 방지를 위한 세척 및 검수 절차, 뇌관 조기 기폭 차단을 위한 정전기 및 전파 통제 반경, 비산석 폭풍압으로부터 인원을 보호하기 위한 절대 대피 거리, 그리고 발파 후 유해가스 농도 검측을 위한 환기 시간 산정 기준 등 핵심적인 공학적 통제 변수가 자동으로 분석됩니다.
현장 소장, 발파 책임자(화약류 관리보안책임자) 및 안전관리자는 단 한 번의 클릭으로 현장의 지질 조건과 화약류 사용량에 맞추어 이 변수들을 즉시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고위험 발파 작업에 대한 법적 안전 규격을 100% 준수하면서 안전 서류 작성 업무를 혁신하십시오. 지금 현장에 맞춤화된 위험성평가 문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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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2026
| 순번 | 작업 단계 | 위험 요인 | 위험 통제 대책 | 발생빈도 | 강도 | 위험도 |
|---|---|---|---|---|---|---|
| 1 | 굴진면 측량 및 천공 패턴 마킹 | • 굴진면 상부 뜬돌 미제거로 인한 암괴 낙하 및 하부 측량 작업자 타격 • 굴착기 등 장비와 측량 작업자 간의 동선 겹침에 따른 충돌 및 협착 | • 마킹 전 기계식 뜬돌 제거 선행 및 고소작업대(바스켓) 탑승 후 마킹 실시 • 측량 반경 내 중장비 진입 전면 통제 및 신호수 배치 | 2 | 4 | 8 |
| 2 | 점보드릴 진입 및 거치 | • 점보드릴 이동 중 주변 근로자 충돌 및 좁은 터널 내 협착 • 장비 세팅 중 유압 라인 파열 또는 아웃리거 지지 불량으로 인한 전도 | • 장비 이동 전담 신호수 배치 및 장비 후방 카메라/경보기 작동 필수 • 거치 시 단단하고 평탄한 암반에 아웃리거 고정 및 유압계통 누유 사전 점검 | 2 | 3 | 6 |
| 3 | 굴진면 천공 작업 | • 이전 발파 시 남은 잔류공(미기폭 화약)을 타격하여 발생하는 돌발 기폭 • 천공 중 발생하는 고농도 암분진 및 극심한 소음 노출 | • 천공 전 굴진면 세척(물청소)을 통해 잔류공 유무를 육안으로 철저히 확인 • 국소 배기장치 가동 및 방음 귀마개, 방진마스크 착용 의무화 | 2 | 4 | 8 |
| 4 | 화약류 운반 및 장전 | • 정전기, 낙뢰, 미세 표유전류에 의한 뇌관 조기 기폭 및 폭발 • 화약류 낙하, 충격 또는 규정 이상의 압력으로 밀어 넣을 시 발생하는 폭발 | • 제전복, 제전화 착용 의무화 및 화약류 취급 반경 내 무전기, 휴대전화 사용 금지 • 장전 시 금속제 장전봉 사용 금지(목재 또는 플라스틱 사용) 및 무리한 장전 금지 | 2 | 4 | 8 |
| 5 | 발파 회로 결선 및 기폭 | • 발파 안전거리 미확보 및 대피 통제 누락으로 인한 비산석 타격 및 폭풍압 노출 • 결선 불량으로 인한 불발탄 발생 및 후속 공정에서의 2차 폭발 사고 | • 발파 전 사이렌 발령 및 설계에 명시된 대피 거리 밖으로 전원 대피 완료 확인 • 발파 책임자가 도통 시험기로 회로 이상 유무 확인 후 기폭 스위치 작동 | 2 | 4 | 8 |
| 6 | 발파 후 환기 및 가스 측정 | • 발파 직후 생성된 일산화탄소 및 질소산화물 등 유독가스 흡입에 의한 중독 • 환기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성급한 진입으로 인한 질식사 | • 터널 내부 강제 환기팬을 충분한 시간 동안 가동하여 유해가스 배출 • 진입 전 안전관리자가 복합가스 측정기로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후 출입 허가 | 2 | 4 | 8 |

참고: 본 사례는 위험성평가 교육 및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구성된 가상의 사고 시나리오입니다.
심도 깊은 산악 터널 굴착 현장에서 야간조 발파 천공 작업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이전 발파 사이클에서 불발된 화약이 굴진면 일부에 남아있는 이른바 '잔류공'이 존재했으나, 공기 단축을 위해 굴진면 물청소 및 육안 정밀 검사가 생략되었습니다. 점보드릴 조작원은 설계된 천공 패턴에 따라 드릴 비트를 밀어 넣기 시작했습니다.
드릴 비트가 굴진면에 남아있던 뇌관과 화약을 강하게 타격하는 순간, 잔류 화약이 기폭하며 돌발적인 폭발이 발생했습니다. 좁은 막장(굴진면)에서 발생한 폭발로 인해 점보드릴의 붐대가 형체 없이 파손되었고, 조종석 유리가 비산석에 관통당하며 장비 조작원 및 곁에서 마킹을 보조하던 작업자가 현장에서 즉사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습니다. 산업안전보건공단 조사 결과, 천공 전 굴진면 세척 및 잔류공 확인 절차 누락이 직접적인 원인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가상 사례는 발파 천공 작업 전 잔류공 검사가 타협할 수 없는 생명선이며, 이를 무시한 천공은 곧 뇌관을 직접 타격하는 자살 행위와 같음을 명확하게 경고합니다.
지하 터널 발파 작업은 화약류가 가진 막대한 화학적 폭발 에너지를 기계적으로 제어하여 암반을 파쇄하는 최고 위험도의 공학적 공정입니다. 이 공정에서 가장 치명적인 위험은 설계된 시점 이외에 발생하는 '조기 기폭'과 '미기폭 화약 타격'입니다. 점보드릴을 이용한 천공 작업 중 가장 주의해야 할 물리적 메커니즘은 이전 발파의 잔류 에너지가 남아있는 지점을 천공기가 타격하는 것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천공 전 반드시 고압 살수로 굴진면을 세척하고, 기존 구멍표시나 화약의 잔재를 확인하는 통제 절차가 필수적입니다.
또한 화약류 장전 단계에서는 정전기나 표유전류(Stray Current)와 같은 미세한 전기 에너지가 뇌관을 기폭시키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작업자의 옷에서 발생하는 정전기, 굴착 장비의 접지 불량, 심지어 주변 무전기의 전파 에너지조차 뇌관에 유도 전류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발파 직후에는 화약 폭발의 화학 반응 산물인 일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등 맹독성 가스가 터널 막장에 체류하게 되므로, 기계적 강제 환기 시스템을 통한 공기 치환과 가스 농도 측정이 선행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인원 진입은 대규모 질식 사고로 직결됩니다.
🚨 대한민국 산업안전보건법령 및 안전 기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8조 (발파 작업의 기준): 천공 작업을 할 때에는 이전에 발파한 장소에 남아 있는 화약류(잔류공) 유무를 확인하고, 그 근처에서는 천공을 금지할 것을 규정.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349조 (발파구멍의 장전 등): 장전구로 금속류의 사용을 엄격히 금지하며, 마찰이나 정전기에 의한 폭발 위험이 없는 안전한 재질(목재 등)을 사용할 것을 명시.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화약류 취급 시 전파 발생 기기(무전기 등)의 사용 통제, 발파 안전거리 확보 및 발파 책임자에 의한 철저한 도통 시험 의무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18조 (밀폐공간 출입 금지 등): 발파 후 가스가 체류하는 터널 내부는 밀폐공간으로 분류되며, 가스 농도 측정 및 적정 공기 확인 전에는 근로자의 출입을 엄격히 금지.
Smart JSA Bridge 시스템이 터널 발파 공사 안전 규정에 부합하는 구체적인 대책을 생성할 수 있도록, 다음의 표준화된 작업 단계를 시스템에 입력하십시오:
[1단계] 굴진면 측량 및 천공 패턴 마킹
상세 설명: 측량 전 기계식 뜬돌 제거 완비; 고소작업대 활용; 중장비 동선과 측량 작업자 동선 완전 분리.
[2단계] 점보드릴 진입 및 거치
상세 설명: 전담 신호수 배치; 후방 경보장치 확인; 아웃리거 지지 상태 및 유압 누유 정밀 점검.
[3단계] 굴진면 천공 작업
상세 설명: 굴진면 고압 살수 청소 및 잔류공 육안 점검 철저; 방진마스크 및 방음 보호구 착용; 국소 배기장치 가동.
[4단계] 화약류 운반 및 장전
상세 설명: 제전복 착용 및 전파 기기 전원 차단; 장전 시 목재 장전봉 사용; 화약류 취급 구역 내 인원 통제.
[5단계] 발파 회로 결선 및 기폭
상세 설명: 발파 책임자 주도 도통 시험; 경보 사이렌 발령; 규정된 대피 거리 외부로 전원 대피 상태 확인.
[6단계] 발파 후 환기 및 가스 측정
상세 설명: 강제 환기팬 가동; 관리감독자의 복합가스 측정기 농도 확인; 적정 공기질 확보 확인 후 출입 허가.
자동화된 시스템 권장 사항을 바탕으로 국내 지하 터널 굴착 현장의 조건에 맞춰 최적화된 최종 JSA 문서입니다:
| 순번 | 작업 단계 | 위험 요인 | 위험 통제 대책 | 발생빈도 | 강도 | 위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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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굴진면 측량 및 천공 패턴 마킹 | • 굴진면 상부 뜬돌 미제거로 인한 암괴 낙하 및 하부 측량 작업자 타격 • 굴착기 등 장비와 측량 작업자 간의 동선 겹침에 따른 충돌 및 협착 | • 마킹 전 기계식 뜬돌 제거 선행 및 고소작업대(바스켓) 탑승 후 마킹 실시 • 측량 반경 내 중장비 진입 전면 통제 및 신호수 배치 | 2 | 4 | 8 |
| 2 | 점보드릴 진입 및 거치 | • 점보드릴 이동 중 주변 근로자 충돌 및 좁은 터널 내 협착 • 장비 세팅 중 유압 라인 파열 또는 아웃리거 지지 불량으로 인한 전도 | • 장비 이동 전담 신호수 배치 및 장비 후방 카메라/경보기 작동 필수 • 거치 시 단단하고 평탄한 암반에 아웃리거 고정 및 유압계통 누유 사전 점검 | 2 | 3 | 6 |
| 3 | 굴진면 천공 작업 | • 이전 발파 시 남은 잔류공(미기폭 화약)을 타격하여 발생하는 돌발 기폭 • 천공 중 발생하는 고농도 암분진 및 극심한 소음 노출 | • 천공 전 굴진면 세척(물청소)을 통해 잔류공 유무를 육안으로 철저히 확인 • 국소 배기장치 가동 및 방음 귀마개, 방진마스크 착용 의무화 | 2 | 4 | 8 |
| 4 | 화약류 운반 및 장전 | • 정전기, 낙뢰, 미세 표유전류에 의한 뇌관 조기 기폭 및 폭발 • 화약류 낙하, 충격 또는 규정 이상의 압력으로 밀어 넣을 시 발생하는 폭발 | • 제전복, 제전화 착용 의무화 및 화약류 취급 반경 내 무전기, 휴대전화 사용 금지 • 장전 시 금속제 장전봉 사용 금지(목재 또는 플라스틱 사용) 및 무리한 장전 금지 | 2 | 4 | 8 |
| 5 | 발파 회로 결선 및 기폭 | • 발파 안전거리 미확보 및 대피 통제 누락으로 인한 비산석 타격 및 폭풍압 노출 • 결선 불량으로 인한 불발탄 발생 및 후속 공정에서의 2차 폭발 사고 | • 발파 전 사이렌 발령 및 설계에 명시된 대피 거리 밖으로 전원 대피 완료 확인 • 발파 책임자가 도통 시험기로 회로 이상 유무 확인 후 기폭 스위치 작동 | 2 | 4 | 8 |
| 6 | 발파 후 환기 및 가스 측정 | • 발파 직후 생성된 일산화탄소 및 질소산화물 등 유독가스 흡입에 의한 중독 • 환기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성급한 진입으로 인한 질식사 | • 터널 내부 강제 환기팬을 충분한 시간 동안 가동하여 유해가스 배출 • 진입 전 안전관리자가 복합가스 측정기로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후 출입 허가 | 2 | 4 | 8 |
지하 터널 발파 및 천공 작업은 화약의 폭발 에너지를 직접적으로 다루며 대형 붕락과 가스 중독 위험이 상존하는 최고 위험도의 공종입니다. "화약 조심해라" 또는 "가스 마시지 마라"와 같은 추상적인 지시는 산업안전보건법령의 안전 기준을 충족할 수 없으며 실제 막장에서 발생하는 대형 참사를 예방하지 못합니다.
Smart JSA Bridge 알고리즘은 총포화약법 및 터널 공사 안전보건작업 지침을 기반으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역학적, 화학적 위험 통제 대책을 산출합니다.
6개의 구조화된 작업 단계를 시스템에 입력하면, 잔류공 타격 방지를 위한 세척 및 검수 절차, 뇌관 조기 기폭 차단을 위한 정전기 및 전파 통제 반경, 비산석 폭풍압으로부터 인원을 보호하기 위한 절대 대피 거리, 그리고 발파 후 유해가스 농도 검측을 위한 환기 시간 산정 기준 등 핵심적인 공학적 통제 변수가 자동으로 분석됩니다.
현장 소장, 발파 책임자(화약류 관리보안책임자) 및 안전관리자는 단 한 번의 클릭으로 현장의 지질 조건과 화약류 사용량에 맞추어 이 변수들을 즉시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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